이세영 "여자인 척 하지 말라는 악플에 상처, 예뻐지려 시술+운동"(언니한텐) [TV캡처]

입력2020년 11월 26일(목) 21:45 최종수정2020년 11월 27일(금) 07:12
이세영 / 사진=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외모 고민을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는 개그우먼 이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개그우먼 이세영은 "못생겼다는 말을 듣다 보니 저조차도 외모 콤플렉스를 안고 살았다. 하지만 30대가 되고 조금씩 벗어나고 싶어졌다. 다이어트도 하고 화장도 하면서 저를 꾸미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사람들은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냐며 못생겼다고 한다. 결국 올해 12월, 성형 수술도 예약해 놨다. 성형하면 예뻐질 수 있을까요"라고 고민을 전했다.

이세영은 가장 상처받았던 악플로 "여자인 척 하지 말라"는 내용을 꼽았다.

이세영은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하려고 제 얼굴에 어울리는 화장법을 공부했다. 운동도 무조건 하루에 2시간 이상 했다"면서 포토샵으로 만든 듯한 20인치 허리 라인을 공개했다.

그는 "얼굴선도 마음에 안 들어서 시술도 조금 했다"고 털어놨고, 이지혜는 "딱 보니까 턱 끝, 코 필러, 눈 옆 리프팅도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세영은 "소름 돋는다"면서 놀라워 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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