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12월에 쌍꺼풀 수술 할 것, 코도 턱도 다 하고 싶다"(언니한텐) [TV캡처]

입력2020년 11월 26일(목) 21:55 최종수정2020년 11월 26일(목) 21:55
이세영 / 사진=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성형 계획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는 개그우먼 이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개그우먼 이세영은 외모 관련 악플에 상처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세영은 "어떻게 보면 감당해야 할 몫인 것 같은데 상처가 컸나보다. 점점 개그하는 게 무서워지더라. 그래서 개그를 안 한 지 2년이 됐다. 그래서 올해 12월에 많이 바꿔보려고 한다"면서 성형 계획을 언급했다.

그는 남자친구에 대해 "일본 사람이고 5살 연하다. 제가 누군지 모르는 상태로 만나서 여자로서 사랑해줬다. 처음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는 걸 처음 느낀 거다. 그러다 보니 더 예뻐지고 싶고 사랑받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성형 수술에 대한 남자친구 반응을 묻는 질문에 그는 "너무 싫다고, 헤어지고 싶다고 했다. 그래도 상처가 너무 커서 하고 싶었다"고 답했다.

이세영은 "12월에 눈을 하려고 한다. 사실은 코도, 턱도 다 하고 싶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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