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태민, 백종원 우육탕면에 "대만 공항에서 먹은 것보다 맛있어" [TV캡처]

입력2020년 11월 26일(목) 22:13 최종수정2020년 11월 26일(목) 22:13
태민, 백종원 / 사진=SBS 맛남의 광장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맛남의 광장' 태민이 백종원의 우육탕면에 감탄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 요리연구가 백종원은 뭐든지 되는 백야식당을 오픈했다.

이날 백종원은 오리 기름에 양파를 볶고 두반장을 넣어 우육탕면을 만들었다. 팬에 훈제 오리와 채 썬 양파를 볶은 뒤 두반장, 마라 소스, 진간장, 마늘을 추가해 볶았다.

또 물을 넣고 소금, 치킨 파우더, 후추, 굴 소스, 청경채, 대파를 넣고 끓인 뒤 삶은 소면을 넣고 육수를 부어 완성했다.

태민이 먼저 우육탕면을 시식했다. 태민은 "식초를 안 넣어도 이대로 맛있다"면서 놀라워 했다.

유병재는 "오 마이 갓. 미쳤다"면서 열렬히 감탄했다.

김희철은 "저 대만 가서 장사해도 되냐? 대만 공항에서 항상 우육탕면을 먹는다"라고 말했다.

특히 태민은 "요리를 뚝딱 만드시니까 신기하다. 저는 대만 공항에서 먹은 것보다 더 맛있다"라고 해 백종원을 뿌듯하게 만들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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