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헨리, 흑채 사용에 "탈모 NO…헤어라인 정리" [TV캡처]

입력2020년 11월 27일(금) 23:39 최종수정2020년 11월 27일(금) 23:50
헨리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나혼산' 헨리가 흑채 사용 이유를 전했다.

2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수 헨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외출 준비에 나섰다. 헨리는 세수를 하고 스킨을 바른 뒤 흑채를 사용했다. 이를 본 박나래는 "머리가 날아간 거냐? 탈모냐?"고 물었다.

이에 헨리는 "머리 라인 정리를 더 깔끔하게 하려고 흑채를 뿌리는 것"이라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이어 "셰이딩"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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