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세리 "명예의 전당 입성, 골프 역사에 박제" [TV캡처]

입력2020년 11월 28일(토) 00:11 최종수정2020년 11월 28일(토) 00:12
박세리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나혼산' 박세리가 명예의 전당에 올라가던 시절을 떠올렸다.

2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 프로골퍼 박세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세리는 해설에 앞서 골프장 투어에 나섰다. 이곳에서 그는 명예의 전당에 올라가던 때를 회상했다.

박세리는 "대회장에서 이벤트도 해주고 기념 대회도 마련했다"며 "2007년에 LPGA 명예의 전당과 세계 명예의 전당을 동시에 들어갔다.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면 한국인으로 골프 역사에 박제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인 최초였을 뿐더러 아시아 최초라고 하더라. 또 최연소 입성이었다"며 "생각보다 내 목표를 빨리 이뤘다. 미국 투어 7년 만에 일어난 일"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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