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김세정, 임영웅 향한 팬심 고백 "내가 쓴 곡 주고파" [TV캡처]

입력2020년 11월 28일(토) 21:40 최종수정2020년 11월 28일(토) 21:40
김세정 임영웅 / 사진=JTBC 아는형님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아는형님' 김세정이 임영웅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아는형님'에는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의 배우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세정은 입학신청서 장래희망에 '임히어로에게 노래 주기'라고 적었다. 그는 "나 임영웅 씨한테 곡 너무 주고 싶다"고 수줍게 말했다.

이어 "내가 요즘 곡을 좀 열심히 쓰고 있다. 임영웅 씨에게 연락이 오면 바로 쓸 예정"이라며 "임영웅 씨 너무 좋아한다. 내가 트로트 곡을 써보고 싶고, 해보고 싶기도 하다"라고 밝혔다.

김세정은 주현미의 '또 만났네요'를 간드러지게 부르며 감탄을 안겼고, 임영웅 삼행시로 재치 있는 영상 편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