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윤박 "10살 차이 곽동연, 친구처럼 지내" [TV캡처]

입력2020년 11월 29일(일) 00:11 최종수정2020년 11월 29일(일) 00:11
윤박 곽동연 / 사진=tvN 온앤오프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온앤오프' 윤박이 곽동연과 친분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배우 윤박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윤박은 생애 첫 전셋집 셀프 인테리어 나섰다. 그는 "도배, 몰딩 등 큰 리모델링은 끝났고 작은 리모델링만 남은 상황이다. 문고리, 식탁 등을 교체해야 한다"고 밝혔다.

혼자서 셀프 인테리어를 하던 윤박의 집에 배우 곽동연이 방문했다. 드라마 '사춘기 메들리'에서 곽동연을 처음 만난 윤박은 "소속사가 없던 시절인데 어린 나이에도 저를 많이 챙겨줬다"며 "10살 차이인데도 친구처럼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윤박은 곽동연에게 뭘 먹고 싶냐고 물었고, 곽동연은 소고기라고 답했다. 이에 윤박은 "소고기에 대한 값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밥 먹자고 연락을 해서 꼬시고 힘든 인테리어는 같이 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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