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배수지·남주혁, 스타트업 동반자 됐다…시청률 '5.3%'

입력2020년 11월 30일(월) 09:49 최종수정2020년 11월 30일(월) 09:49
스타트업 / 사진=tvN 스타트업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스타트업'에서는 배수지와 남주혁이 자율주행 스타트업이라는 새로운 지도 없는 항해를 시작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은 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3%, 최고 5.6%를 기록해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또한 수도권 평균 4.1%, 최고 4.5%, 전국 평균 3.5%, 최고 3.8%로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해로 엇갈렸던 남도산(남주혁), 서달미(배수지)가 다시 스타트업 동반자로 손을 잡았음을 알렸다. 두 사람의 곁에는 이철산(유수빈), 김용산(김도완), 정사하(스테파니 리)도 함께였다.

이에 남도산이 서달미와 한지평에 대한 오해를 풀고 그와 마음을 확인할 수 있을 지에도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스타트업'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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