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의 밤심' 최환희 "외할머니와 둘이 살아, 스무 살 되니 가장 같은 느낌" [TV캡처]

입력2020년 11월 30일(월) 22:51 최종수정2020년 11월 30일(월) 22:51
최환희 / 사진=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최환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SBS플러스 '강호동의 밤심'에서는 배우 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환희는 "올해 20살 됐다. 너무 좋다. 고등학교 때 못해봣던 걸 다 할 수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그는 "PC 방 같은데 10시 넘어서 있어도 되고 술도 마실 수 있고"라고 털어놨다.

최환희는 "현재는 외할머니랑 둘이서 살고 있다. 할머니는 건강하게 잘 계신다""고 말했다.

루프스 병에 걸린 동생 최준희 양에 대해서는 "지방에서 학교를 다니느라 거기서 자취하고 있다. 요즘 병이 완치가 돼서 잘 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강호동은 "스무 살이 되니까 책임감도 느낄 것 같다"고 말했다. 최환희는 "성인이 되니까 책임감도 생기고 집에서 돈을 벌 수 있는 사람이 저밖에 없으니까 가장 같은 느낌이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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