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지도자연맹, 코로나19 극복 위해 찾아가는 공간 방역 시행

입력2020년 12월 01일(화) 16:12 최종수정2020년 12월 01일(화) 16:12
사진=한국체육지도자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한국체육지도자연맹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찾아가는 공간 방역을 실시했다.

한국체육지도자연맹은 1일 "한국체육지도자연맹 우중건 부이사장과 더블유피에스/주아이코리아 박정민 대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전문 방역업체 두손공동체 전영석 대표와 송도CMIS에 교실 및 식당등 학생들이 이용하는 공간에 지솔 방역을 했다"고 밝혔다.

우중건 부이사장은 "용인대학교를 시작으로 항균스프레이 기부 릴레이가 이제는 전문 방역 업체와 함께 찾아가는 공간 방역으로 학생들의 안전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항균/항바이러스 물질인 지솔은 지피엔이에서 개발한 특허물질로서 미FDA에 등록돼 있다.

'지솔®'제품은 국내 전염병연구소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사멸테스트에서 99.9% 이상 제거하는 제품으로 美 FDA에서 인증한 국제공인시험기관 'Microbio Bio Test (MTB)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및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MERS-CoV)에 대한 사멸테스트에서 99.99%이상 살균 효과를 확인한 우수 제품으로 평가를 받았다.

무엇보다 지솔®의 제품은 표면에 1회 분사를 통해 3-6개월 이상 성능이 장기적으로 지속 효과로 2차 감염 방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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