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 리아킴 "학창 시절 왕따, 숨죽이듯 다녀" [TV캡처]

입력2020년 12월 01일(화) 21:41 최종수정2020년 12월 01일(화) 21:42
리아킴 / 사진=tvN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 리아킴이 과거를 고백했다.

1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에서는 안무가 리아킴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리아킴은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리아킴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안양으로 이사를 왔다. 전주에서 했던 행동을 그대로 했는데, 안 좋은 평을 들었다. 그때부터 왕따를 당했다"고 말했다.

이어 "초등학교 때 내가 가장 무서워하던 아이가 중학교를 같이 가고, 짝꿍이 됐다. 정말 큰일 났다고 생각했다. 숨죽이듯이 학교를 다녔다"고 설명했다.

그러던 중 리아킴은 마이클 잭슨의 영상을 접했다고. 그는 "너무 멋있어서 하루 종일 거기에 빠져 있었다. 충격적일 정도였다. 신인가 싶었다"고 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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