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노형욱 "공백기, 대본 인쇄소 취직해 드라마 제작사에 배송" [TV캡처]

입력2020년 12월 01일(화) 21:50 최종수정2020년 12월 01일(화) 21:50
노형욱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 스타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비디오스타' 배우 노형욱이 공백기에 대본 인쇄소에서 일했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공형진 정겨운 노형욱 배슬기 이만복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노형욱은 "돈은 벌어야 하고 이 주변에 머물고 싶어서 대본 인쇄소에 취직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대본 인쇄소는 대본을 책으로 만들어 배달해 주는 업체다. 한번은 제작사에 배송을 하러 갔다가 어떤 분이 저한테 친근하게 인사를 하시더라"고 말했다.

노형욱은 "저는 인쇄소 직원일 뿐이었는데 제작사 분이 배우를 담력 훈련 시킨다고 오해한 것이다. 그 일로 이어져서 아침 드라마에 캐스팅됐다. 드라마 '달콤한 원수'였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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