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절절한 사부곡 "너무 보고 싶어" [텔리뷰]

입력2020년 12월 02일(수) 07:00 최종수정2020년 12월 01일(화) 23:10
함소원 진화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과 진화가 절절한 사부곡을 전했다.

1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이 가족과 함께 돌아가신 아버지를 추모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 진화, 혜정 양은 함소원의 아버지가 잠든 곳으로 향했다. 함소원의 아버지는 국가유공자로 현충원에 잠들었다.

함소원은 "아빠 잘 있었어? 추워지고 처음 왔지. 아빠 거기서 할아버지 잘 만났어?"라고 절절한 마음을 전했다. 진화는 "장인어른 걱정 마세요. 저희 지금 다 좋아요. 장모님도 건강해요. 우리 자주 올게요"라고 했다.

끝으로 함소원은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표하며 가족 사진을 공개해 절절함을 더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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