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강수지, ♥김국진에 결혼 후 첫 외박 허락 "사랑해요" [TV캡처]

입력2020년 12월 01일(화) 23:37 최종수정2020년 12월 01일(화) 23:38
강수지 김국진 / 사진=SBS 불타는 청춘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불청' 강수지가 김국진에게 결혼 후 첫 외박 허락을 받았다.

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의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수지는 남편 김국진에게 전화를 걸었다. 강수지는 김국진에게 "식사는 했냐. 지금 짬뽕을 만들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강수지는 결혼 후 처음으로 외박 허락을 받았다. 김국진은 흔쾌히 외박을 허락했고, "사랑한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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