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이종범, 아들 야구선수 이정후 경기 집중 "잘 쳤다" [TV캡처]

입력2020년 12월 01일(화) 23:49 최종수정2020년 12월 01일(화) 23:50
이종범 이정후 / 사진=SBS 불타는 청춘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불청' 이종범이 아들의 경기에 집중했다.

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의 여행이 그려졌다. 새 친구로 전 야구선수 이종범이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종범은 아들이 키움의 야구선수 이정후라고 전했다. 마침 이정후 선수는 중요한 경기 중이었고, 멤버들은 "함께 보자"고 제안했다.

이종범은 아들이 타석에 오르자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최성국은 "아들은 아빠가 '불타는 청춘' 온 거 아냐"고 물었고, 이종범은 "알 것"이라고 미소를 지었다.

결국 이정후는 안타를 쳤고, 이종범은 "잘 쳤다"고 연신 감탄과 자랑을 표했다. 경기는 연장전으로 돌입했고, 이종범은 홀로 방 안에서 아들의 경기를 지켜봤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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