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김치 페스티벌' 달군 '어린애' 카리스마

입력2020년 12월 02일(수) 10:01 최종수정2020년 12월 02일(수) 10:07
네이처 / 사진=KBS1 2020 코리아 김치 페스티벌 - 김치, 세계를 담다 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네이처가 아찔한 매력으로 전 세계인을 사로잡았다.

네이처는 1일 방송된 KBS1 '2020 코리아 김치 페스티벌 - 김치, 세계를 담다'에 출연해 김치의 매력을 세계에 알렸다.

네이처는 '어린애'를 통해 섹시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이처는 몽환적인 눈빛과 부드러운 춤선으로 압도적인 무대를 선사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네이처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잡아끌며 차세대 글로벌 케이팝 스타다운 완벽한 무대를 완성했다.

고혹적인 퍼포먼스로 전 세계에 힐링 메시지와 김치의 매력을 알린 네이처에 대한 글로벌 케이팝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20 코리아 김치 페스티벌 - 김치, 세계를 담다'는 세계인의 건강식으로 거듭난 김치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랜선 축제로, 대한민국과 미국, 호주, 러시아, 프랑스, 베트남, 영국 등 전 세계 6개 국가가 함께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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