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 측 "유희열 확진자 접촉? 당분간 녹화 없어…지켜보는 중" [공식입장]

입력2020년 12월 02일(수) 11:18 최종수정2020년 12월 02일(수) 11:19
유희열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가수 유희열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가운에 '싱어게인' 녹화 일정에는 차질이 없다.

2일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당분간 녹화 일정이 없는 상태다. 촬영분이 있고, 다음 녹화까지는 시간이 넉넉하다. 유희열의 검사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그룹 에버글로우의 이런과 시현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검사 전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당시 유희열과 에버글로우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인터뷰를 진행했고, 밀접해 인증샷까지 찍었다.

유희열의 소속사는 유희열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으며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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