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 측 "JTBC 새 드라마 '공작도시' 제안 받고 검토 중" [공식입장]

입력2020년 12월 02일(수) 11:32 최종수정2020년 12월 02일(수) 11:32
수애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수애가 5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올까.

2일 수애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수애가 JTBC 새 드라마 '공작도시'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고 밝혔다.

수애가 제안 받은 '공작도시'는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 장르 드라마다. 어두운 면을 가리고 누군가의 희생을 통해 유지되는 사회를 배경으로 다양한 욕망과 심리를 가진 인물들과 그들의 얽히고 설킨 관계들을 그린다. '더 패키지', '쌍갑포차'를 연출한 전창근 PD가 연출을 맡는다.

수애가 '공작도시' 출연을 확정한다면 2016년 '우리집에 사는 남자' 이후 5년 만의 안방 복귀가 된다. 이에 팬들의 이목이 모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경찰 "이혁재, 고소장 접수로 조사 中" vs …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개그맨 이혁재가 피소 관…
기사이미지
송유정→아이언 사망, 연예계 잇따…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송유정에 이어 가수 아이언까지 …
기사이미지
"76일 만에 13만 명 동원" '소울',…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디즈니·픽사 신작 '소울'이 '원더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