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리그 전자랜드-삼성전 연기…전자랜드 선수 지인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

입력2020년 12월 02일(수) 14:54 최종수정2020년 12월 02일(수) 14:54
사진=KBL 로고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KBL D-리그 경기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문제로 연기됐다.

KBL은 2일 오후 4시 경기도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개최 예정이던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삼성 D-리그 일정을 10일 오후 4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KBL은 "전자랜드 A 선수의 지인이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오늘 오전에 관련 검사를 받고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변경 사유를 전했다.

KBL은 만약의 사태를 고려해 선수단 보호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경기를 연기하기로 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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