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임영웅, 활동 중단 선언? "남성호르몬 꼴찌" [TV캡처]

입력2020년 12월 02일(수) 22:57 최종수정2020년 12월 02일(수) 22:57
뽕숭아학당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뽕숭아학당' 가수 임영웅이 건강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트롯맨 F4이 양방 병원에서 종합 건강검진을 받았다.

이날 건강검진 생체나이 1위는 바로 장민호. 실제 나이 43.2세에 비해 생체나이 42.7세로 측정됐다. 2위는 이찬원, 3위 영탁, 4위 임영웅으로 나왔다.

특히 임영웅은 29.4세인데 생체나이 31.9세로 측정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다만 장민호와 영탁은 고지혈증이 있다고 판단됐다. 콜레스테롤이 조금 높은 편이라고.

남성호르몬 수치 1위는 영탁이 차지했다. 반면 임영웅은 3.74로 위험한 수치가 나와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에 임영웅은 "잠정 활동 중단을 선언한다. 제가 그렇게 성질을 많이 낸 이유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영웅이가 몇 개월동안 잠을 못 잔다"고 해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송유정→아이언 사망, 연예계 잇따른 충격 …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송유정에 이어 가수…
기사이미지
新 역사 쓴 '경이로운 소문', 시즌…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기사이미지
'경이로운 소문' PD "인기 예상 No…
기사이미지
"76일 만에 13만 명 동원" '소울', 기대작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디즈니·픽사 신작 '소울…
기사이미지
'손흥민 시즌 10호 도움' 토트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