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정우 "아내 김유미 언급 자제, 과시한다고 오해할까봐" [TV캡처]

입력2020년 12월 02일(수) 23:26 최종수정2020년 12월 02일(수) 23:26
정우 라디오스타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라디오스타' 배우 정우가 아내 김유미를 언급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영화 '이웃사촌'의 주역 정우, 김병철 그리고 딘딘, 슬리피와 함께하는 '이웃사이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정우는 '이웃사촌'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그는 "영화가 잘 나왔다. 시사회도 크게 했고 입소문을 타고 있는 편이다. 조금 더 알리고 싶다. 또 팬심으로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게 됐다. 홍보를 위해 예능에 나간다면 평소 좋아하던 '라디오스타'에 나가고 싶었다"고 말했다.

정우의 아내 배우 김유미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정우는 "개인적인 일상을 보여 드리지 못하다 보니까 결혼한 지 모르는 사람도 많다"고 말했다. 그러자 함께 자리한 딘딘은 "반지를 빼고 다녀서 그렇다"고 지적하기도.

이어 "결혼 생활을 방송에서 잘못 얘기하면 과시한다고 오해할 수도 있다. 아내 생각은 2, 30년 살아보고 결혼 생활을 자랑하자더라. 말보다는 행동으로 하고 싶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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