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아만다 사이프리드·에이미 아담스 제치고 여우조연상 쾌거

입력2020년 12월 02일(수) 23:58 최종수정2020년 12월 02일(수) 23:58
윤여정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윤여정이 미국 선셋 필름 서클 어워즈에서 여우조연상을 거머쥐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선셋 필름 서클 어워즈에 따르면 윤여정은 영화 '미나리'로 여우조연상 영예를 안았다.

선센필름서클은 할리우드 저널리스트들이 매년 개최하는 주요 시상식과 영화제에 특별히 집중 취재하기 위해 설립된 협회다.

특히 윤여정의 이번 수상은 '맹크' 아만다 사이프리드, '더 파더' 올리비아 콜맨, '힐빌리의 노래' 에이미 아담스 등 쟁쟁한 경쟁자를 제친 성과다.

한편 윤여정이 출연한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 땅에서 이민을 선택한 한국인 가족의 따뜻하고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김새롬 사과 "홈쇼핑 중 SBS '그알' 언급,…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김새롬이 홈쇼핑 진행 도…
기사이미지
방탄소년단 아이돌 브랜드 평가 1위…
기사이미지
김순옥 이어 임성한 복귀, 브라운관…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김순옥 작가에 이어 임성한 작가가 돌…
기사이미지
"큰 실수를 했다" 휘성, 프로포폴 투약 혐의…
기사이미지
UFC 포이리에, 맥그리거에 2R TKO승…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더스틴 포이리에가 코너 맥그리거를 꺾…
기사이미지
전인권, 이웃과 조망권 문제로 갈등…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전인권(67)이 이웃집과 조망권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