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지, 수능 당일 긴장 푸는 법 공개 "보통날처럼"(철파엠)

입력2020년 12월 03일(목) 07:47 최종수정2020년 12월 03일(목) 07:51
이다지 / 사진=이다지 SNS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역사 강사 이다지가 오늘(3일)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을 수능에 대해 언급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이다지가 출연했다.

이날 수능을 맞아 한 청취자는 "동생이 수능을 보는데 무슨 말을 해줘야 하나. 아무 말도 하지 않아야 하냐"는 질문을 보냈다.

이에 이다지는 "아무 말 하지 않는 것도 좋은 방법이긴 하다. 부담을 느낄 수 있으니까"라고 답했다.

이어 "긴장되는 아침일 텐데 수능을 차라리 보통날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수능 전까지는 '오늘이 수능날이다' 긴장감을 가지고 모의고사를 치지만 수능날은 오히려 '연습이다' 생각을 하면 훨씬 편한 마음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일상인 것처럼"이라고 귀띔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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