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라 "이찬원 코로나 여파→'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장민호 검사 완료or진행 중"

입력2020년 12월 03일(목) 09:35 최종수정2020년 12월 03일(목) 09:48
영탁 장민호 임영웅 이찬원 / 사진=뽕숭아학당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임영웅 영탁 장민호 '미스터트롯' 멤버들도 검사를 받았다.

뉴에라프로젝트는 3일 스포츠투데이에 "'미스터트롯' TOP 6 멤버들은 검사를 새벽에 완료 했거나 또는 현재 진행 중"이라며 "멤버들 모두 자가격리 대기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공식 일정은 중단할 예정이며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찬원은 3일 새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찬원은 지난 1일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한 상황. 이에 '뽕숭아학당'에 함께 출연 중인 임영웅, 영탁, 장민호 역시 코로나19 검사를 받거나 받는 중이다.

TV조선 측 역시 "전 스태프들이 검사 진행 및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보건당국의 조치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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