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코로나19 음성 "방역당국 지침 준수 중" [공식입장]

입력2020년 12월 04일(금) 10:35 최종수정2020년 12월 04일(금) 11:04
정동원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가수 정동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정동원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4일 "정동원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정동원은 3일 코로나19 검사 및 자가 격리를 진행했다. 이찬원이 이날 새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정동원과 이찬원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 함께 출연 중이다. 정동원은 최근 녹화분에 참여하지 않았으나 선제 대응에 나섰다.

정동원 외에도 임영웅, 영탁, 장민호, 김희재 등이 이찬원과 접촉했으나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하 정동원 코로나19 검사 결과 관련 전문
뉴에라프로젝트입니다. 정동원 님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안내드립니다.
정동원 님은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아티스트의 안녕과 사회적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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