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소주연 "'산후조리원' 특별출연, 엄마가 보고 놀라"

입력2020년 12월 04일(금) 11:30 최종수정2020년 12월 04일(금) 11:32
잔칫날 소주연 /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씨네타운' 소주연이 '산후조리원' 특별출연 소감을 전했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잔칫날'의 배우 하준, 소주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주연은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에 특별출연했다고 밝혔다. DJ 박하선도 '산후조리원'에 출연하면서 두 사람은 인연을 맺은 상황이다.

소주연은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출연했다. 가족들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엄마가 '산후조리원'을 챙겨보는데, 방송을 보고 놀라서 메시지를 보내더라. 알렉스를 내가 하게 될 줄 몰랐다. 그래도 좋은 평이 많아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박하선은 "알렉스라는 이름을 보고 남자일 줄 알았는데 소주연이 와서 놀랐다. 그런데 그게 더 좋은 것 같다"고 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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