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하준 "예명 하준, 작명소서 많이 짓는 이름 1위"

입력2020년 12월 04일(금) 11:35 최종수정2020년 12월 04일(금) 11:37
잔칫날 하준 /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씨네타운' 하준이 예명에 대한 책임감을 전했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잔칫날'의 배우 하준, 소주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준은 예명을 지은 계기를 밝혔다. 그는 "본명은 송준철이다. 이름이 너무 어려워서 예명을 짓게 됐는데, 그때 돈이 없어서 작명소에는 못 갔다. 혼자 하준이라고 지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는 이렇게 많은 아이들이 하준이라는 이름을 갖고 태어나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은 하준이라는 이름이 작명소 순위 1위라고 하더라. 책임감을 갖고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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