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칫날' 하준 "소주연과 남매 호흡? 실제 동생 보는 마음"(씨네타운)

입력2020년 12월 04일(금) 11:45 최종수정2020년 12월 04일(금) 11:46
잔칫날 하준 소주연 /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씨네타운' 하준이 소주연과의 호흡을 전했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잔칫날'의 배우 하준, 소주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준은 소주연과의 남매 호흡을 전했다. 하준은 "실제로 17살 나이 차이가 나는 동생이 있다. 그래서 소주연이 더 동생같이 느껴지더라"고 말했다.

이어 "소주연의 역할이 쉽지 않다. 감정선이 복잡한데 저 친구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소주연은 하준을 두고 할아버지 같은 톤이라고 전했다. 그는 "하준의 목소리 톤이 어른스럽고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말하는 것 같은 말투가 있다"고 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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