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애 측 "오늘(4일) 넷째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 [공식입장]

입력2020년 12월 04일(금) 15:58 최종수정2020년 12월 04일(금) 15:58
정미애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가수 정미애가 넷째를 득남했다.

4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정미애가 이날 오후 2시 30분에 넷째를 득남했다.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며 가족들의 축복과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미애를 향한 아낌없는 축하와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정미애는 엄마이자 가수로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로써 정미애는 남편 조성환과 슬하에 3남 1녀를 두며 연예계 다둥이 맘이 됐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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