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측 "서울 방역 단계 격상으로 공연 일시 중단, 20일부터 재개" [공식입장]

입력2020년 12월 04일(금) 16:46 최종수정2020년 12월 04일(금) 16:46
고스트 / 사진=뮤지컬 고스트 공식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뮤지컬 '고스트'가 서울 코로나19 방역 단계 격상으로 공연을 중단한다.

제작사 신시컴퍼니는 4일 공식입장을 통해 "서울시에서 코로나19 방역 단계 격상 방침을 발표했다. 이에 뮤지컬 '고스트'는 코로나 위기상황을 통감하고 12월 5일부터 12월 19일까지 15일간 공연을 중단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5일~13일 공연까지 예약된 티켓은 수수료 없이 일괄 취소되고,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티켓은 한자리 띄어앉기 좌석으로 이날 오후 4시에 재오픈된다"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고스트'는 20일 공연부터 재기될 예정이다.

'고스트' 측 공식입장

오늘 오후 2시, 서울시에서 코로나19 방역 단계 격상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뮤지컬 '고스트'는 코로나 위기상황을 통감하고 12월 5일(토)부터 12월 19일(토)까지 15일간 공연을 중단합니다.

'고스트' 공연은 오는 12월 20일(일) 공연부터 재기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12월 5일(토) ~ 12월 13일(일) 공연까지 예약된 티켓은 수수료 없이 일괄 취소되고, 12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티켓은 한자리 띄어앉기 좌석으로 오늘 12월 4일 오후 4시에 재오픈됩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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