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이다영-이재영, '아쉬운 흥국 쌍둥이'

입력2020년 12월 05일(토) 20:09 최종수정2020년 12월 05일(토) 20:09
[인천=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스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 경기, GS칼텍스가 세트스코어 3-2로 승리하며 흥국생명의 독주를 막았다. 흥국생명 이다영-이재영 자매가 아쉬워하고 있다. 2020.12.05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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