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맨 총출동' 임영웅·이찬원·김희재→정동원 수상 소감 "국민 여러분 덕분"(2020MMA)

입력2020년 12월 05일(토) 20:13 최종수정2020년 12월 05일(토) 20:13
미스터트롯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희재 정동원 장민호 멜론뮤직어워즈 / 사진=카카오TV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MMA' '미스터트롯' TOP6 멤버들이 인기를 입증했다.

5일 오후 7시 진행된 'MMA 2020'에는 TV조선 '미스터트롯'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참석했다.

이날 '미스터트롯' TOP6는 핫 트렌드 상을 받았다. 먼저 장민호는 "직접 전해주지 못한 그리운 얼굴들이 생각난다. 하느님 곁에서 뿌듯하실 아버지 그립고 좋은 재능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뒤이어 김희재는 "저희가 이 자리 설 수 있는 것은 많은 국민 여러분이 저희를 사랑해주신 덕분이다. 힘든 시기 가수로서 좋은 의미와 힘, 노래로 보답하겠다.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좋은 날들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찬원은 "1년 전 대구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올라왔다. 저를 잘 이끌고 무한한 영광의 상을 받게 도와준 트롯맨들 감사하다", 정동원은 "영광스러운 자리에 형, 삼촌들과 섰다. 우주정동원 감사합니다"고 짧지만 귀여운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