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장예원 근황 "프리랜서 선언 후 소속사 러브콜 多" [TV캡처]

입력2020년 12월 05일(토) 23:25 최종수정2020년 12월 05일(토) 23:25
장예원 / 사진=tvN 온앤오프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온앤오프' 전 아나운서 장예원이 근황을 밝혔다.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SBS 전 아나운서 장예원의 프리랜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장예원은 전 MBC 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이자 최근 결혼한 동생 장예인과 만남을 위해 떠났다.

홀로 운전하는 모습을 보인 장예원은 "아직 소속사가 없다. 감사하게도 러브콜이 많이 왔다. 소속사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건 '사람'이다. 일로 만난 사이 말고 가까운 사이"라 말했다.

그러자 이를 들은 아유미는 "그런 사이는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장예원은 "저로 인해 스태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야무지게 활동해보겠다"면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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