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이기광 "군대서 70kg까지 쪄, 밥 적게 먹으며 다이어트" [TV캡처]

입력2020년 12월 05일(토) 23:36 최종수정2020년 12월 05일(토) 23:36
전참시 이기광 / 사진=MBC 전지적 참견시점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기광이 다이어트를 혹독하게 했던 사연을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133회에서는 한지민, 남주혁과 만난 홍현희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한 이기광은 전역 신고를 했다. 그는 "원래 살이 안 찌는 체질인 줄 알았다. (군대 안에서)스트레스를 먹을 걸로 풀었다. 원래 체중이 60kg인데 70kg까지 쪘다"고 말했다.

이어 "샤워할 때 제 모습을 봤는데 활동할 수 없는 몸이었다. 전역 한 달 전부터 10kg를 뺐다. 밥을 최대한 적게 먹고 고기 반찬 같은 단백질을 많이 먹었다"면서 복근을 깜짝 공개했다.

과거 이영자를 가뿐하게 들어 올렸던 비하인드가 언급되기도 했다. 이에 이기광은 홍현희를 힘겹게 들어 올리며 이영자 들기에 도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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