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용, 국세청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에 올라

입력2020년 12월 06일(일) 15:00 최종수정2020년 12월 06일(일) 15:00
임창용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전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44)이 국세청 고액·상습체납자 공개명단에 포함됐다.

국세청은 6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0년 고액·상습체납자 6965명의 인적사항을 공개했다.

고액·상습체납자는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 이상 국세 2억 원 이상을 미납한 자로, 임창용은 종합소득세 3억 원을 체납해 명단에 올랐다.

한편 임창용은 1995년 KBO 리그 해태 타이거즈(현 KIA 타이거즈)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일본프로야구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다.

2014년 삼성 라이온즈로 국내에 복귀한 뒤 2016년 친정팀 KIA로 둥지를 옮겼으며, 2018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KBO 리그 통산 130승86패 258세이브 19홀드 평균자책점 3.45의 성적을 거뒀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YG 측 "지디·제니 열애설? 아티스트 개인적…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GD),…
기사이미지
첩첩산중…연이은 학폭 논란에 방송…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말 그대로 첩첩산중이다. 연예계 학교…
기사이미지
유노윤호→한지민, '학폭' 물든 연…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연예계가 '학폭' 광풍에 허덕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