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산업개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자기주도 방역 시행

입력2020년 12월 22일(화) 19:33 최종수정2020년 12월 22일(화) 19:33
사진=한국체육산업개발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체육산업개발은 올해 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이후 자체 '비상관리체계'를 가동해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차단을 위해 꾸준한 방역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최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1000명 대를 기록함에 따라 김사엽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은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 점검과 방역작업에 직접 나서 코로나19와의 장기전에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 그동안 실시해 온 기관 차원의 공중위생 및 방역활동에서 철저한 개인 방역 수칙 지키기가 절실한 시점인 지금, 강화된 자체 방역을 시행하고자 매주 금요일을 '체육산업 방역의 날'로 지정해 각 부서별, 사업장별로 방역을 실시한다. 직원이 스스로가 모두의 건강과 안전, 쾌적한 근무환경을 위해 추진되었다.

한국체육산업개발 김사엽 대표이사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피로도가 높아지고 느슨해질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코로나19 대응에 소홀함이 없도록 현장에서 중점적으로 선제적 방역조치를 해나가길 바란다"며 "이제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개인방역 강화로 추진하여 직원 개개인의 생활방역 동참해 주어야한다. 나부터 시작된 코로나 방역수칙 지키기는 나와 내 가족, 내 동료 더 나아가 우리 모두를 코로나로부터 안전하게 만들 것"이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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