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리얼 측 "혜빈·다빈, 건강 때문에 탈퇴…팀 활동 잠정 중단" [공식입장]

입력2020년 12월 23일(수) 18:05 최종수정2020년 12월 23일(수) 18:05
에이리얼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에이리얼(AREAL) 멤버 혜빈과 다빈이 팀에서 탈퇴했다.

소속사 제이지팩토리(JZ FACTORY)는 23일 "지난 16일 멤버 혜빈과 다비가 건강상의 이유로 탈퇴해 에이리얼이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또한 소속사 측은 공식 카페와 홈페이지를 통해 "멤버 변동으로 현재 남은 세계와 아름의 의견을 수렴해 에이리얼의 멤버 보강 후 활동 재개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탈퇴한 두 멤버 혜빈과 다비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할 사안이 못된다. 팀은 당분간 휴식을 가지며 멤버를 보강 활동 재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8월 21일 데뷔한 에이리얼은 싱글 '웨이크 미 업(WAKE ME UP)'을 발매한 뒤 최근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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