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트롯' 홍지윤 미모에 가창력까지 올하트 등극, 임영웅 "반전 매력 느꼈다" [TV캡처]

입력2020년 12월 24일(목) 22:58 최종수정2020년 12월 24일(목) 22:58
홍지윤 / 사진=TVCHOSUN 미스트롯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미스 트롯'에 여자 참가자 홍지윤이 올하트를 받고 본선에 진출했다.

24일 방송된 TVCHOSUN '미스트롯2'에서는 아이돌부 홍지윤의 심사 과정이 담겼다.

이날 홍지윤 씨는 "걸그룹 연습생 출신 홍지윤이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홍지윤 씨는 인형 같은 외모에 가녀린 몸매로 송가인의 '엄마 아리랑'을 국악풍의 구성진 트로트로 소화했다.

김준수는 "저 외모에 저런 목소리가 나온다니 반전이라 소름 돋는다"고 말했다.

임영웅도 "처음에 노래를 하실 때는 살짝 국악풍 소리가 나와서 흉내 내시나 했는데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다. 너무 잘해주셨다. 반전 매력을 느꼈다"고 전했다.

장민호는 "원하지 않는 광고를 보기 시작했다가 광고가 너무 재미있어서 넋 놓고 보게 되는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장윤정은 "뻔하지 않은 무대라 좋았다"고 말했다.

조영수는 "가수는 음색이 좋은데 가창력이 조금 부족한 경우도 있고, 반대로 노래를 너무 잘해서 음색이 특별하지 않아도 사랑받는 경우가 있는데 홍지윤 씨는 다 갖췄다. 개성 있는 음색과 가창력까지 모두 다 갖춘 것 같다. 이런 분들은 본인이 자신감만 가지면 무슨 일을 낼 지 모르는 무서운 분이다. 대형 가수가 될 수 있는 제목"이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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