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샤이니, 2월 컴백…3년 만에 완전체 출격

입력2021년 01월 06일(수) 14:24 최종수정2021년 01월 06일(수) 14:43
샤이니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샤이니가 3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2월 새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

6일 스포츠투데이 취재 결과, 완전체로 뭉친 샤이니가 2월에 컴백한다.

샤이니의 완전체 컴백은 지난 2018년 정규 6집 활동 이후 약 3년 만이다. 당시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인 정규앨범 6집 발매 후, 샤이니는 공백을 가졌다. 이후 솔로 앨범 발매, 콘서트, 팬미팅 등 개인 활동을 펼치던 샤이니는 같은 해 12월 온유를 시작으로 2019년 3월 키, 4월 민호가 줄줄이 입대했다.

태민은 솔로와 슈퍼엠(SuperM)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완전체 공백에 대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샤이니 / 사진=샤이니 공식 SNS

그리고 2020년 온유, 키, 민호가 모두 돌아오며, 드디어 샤이니가 완전체로 뭉쳤다. 특히 샤이니는 11월, 단체 V앱 라이브를 통해 앨범과 관련된 미팅을 했다며 컴백을 스포했다.

또한 1일 진행된 SM엔터테인먼트 온라인 콘서트인 'SM타운 라이브-컬처 휴머니티(SMTOWN LIVE-Culture Humanity)'에서도 샤이니의 컴백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2008년 데뷔곡 '누난 너무 예뻐'부터 '산소 같은 너' '줄리엣' '링딩동' '루시퍼' '셜록' '드림걸' '뷰' 등 지금까지 발매된 샤이니의 히트곡과 '샤이니 이즈 백(2021 SHINEE IS BACK)'이라는 문구가 담겼다.

2021년 샤이니의 완전체 컴백이 예고되며 팬들의 관심은 치솟았다. 이 가운데 샤이니가 드디어 2월, 팬들의 곁으로 돌아온다. 3년 만에 완전체 활동을 재개한 샤이니가 어떤 콘셉트와 음악으로 활약을 펼칠지 많은 이목이 집중된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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