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해명 "'범바너' 엑소 세훈과 사적 연락 No, 걱정할 필요 없어"

입력2021년 01월 12일(화) 16:01 최종수정2021년 01월 12일(화) 16:03
김세정 해명 엑소 세훈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그룹 엑소 세훈과의 관계에 대해 해명했다.

김세정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세정은 넷플릭스 웹예능프로그램 '범인은 바로 너! 시즌3'(이하 '범바너')에 함께 출연한 엑소 세훈을 언급했다.

그는 "세훈과 물론 친하고 예능에서 '케미'가 있는 건 인정하지만 사적으로 연락을 한 적이 없다. 정말 재밌게 '범바너'만 촬영한 거니 걱정하실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이야기를 어떻게 꺼내야 할지 걱정했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DM, 댓글이 온다. 심지어 부모님 인스타그램에도 댓글이 달린다"며 "그런 안 좋은 말들은 안 보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김세정은 '범바너'에서 함께한 엑소 세훈과의 관계에 대해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방송된 '범바너' 시즌1에서부터 약 3년간 호흡을 맞췄다.

한편 김세정은 현재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 도하나 역으로 활약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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