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철♥' 황규림, 정인이 재판에 관심 독려 "미안하단 말도 미안"

입력2021년 01월 13일(수) 10:02 최종수정2021년 01월 13일(수) 10:03
정인이 재판 생중계 황규림 / 사진=황규림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코미디언 정종철의 아내 방송인 황규림이 생중계로 진행되는 정인이 재판에 대한 관심을 독려했다.

13일 황규림은 자신의 SNS에 "정인아 미안해. 미안하다는 말도 미안해. 1월 13일"이라는 문장을 게재했다.

이날 생후 16개월 된 정인이에게 학대를 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모의 재판이 생중계로 진행된다. 이에 황규림은 정인이를 애도하며 생중계로 진행되는 재판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앞서 SBS 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 2일 생후 16개월 만에 세상을 떠난 정인 양의 사건을 보도했다. 양부모에 입양된 정인 양은 아동 학대로 인해 입양 271일 만에 사망했다.

이에 분노한 누리꾼들과 스타들이 정인이를 추모하며 아동학대방지를 위한 '정인아 미안해' 챌린지, 양부모 처벌을 위한 진정서 제출 동참 독려 운동 등에 참여했다.

황규림은 정종철과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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