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입원 "'트로트의 민족'서 전방십자인대 부상→재건 수술"

입력2021년 01월 13일(수) 10:26 최종수정2021년 01월 13일(수) 10:27
김재욱 입원 / 사진=김재욱 SNS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코미디언 김재욱이 수술 후 입원을 한 근황을 전했다.

12일 김재욱은 자신의 SNS에 "제 전방십자인대가 '트로트의 민족' 준결승 때 다쳐서 아파했는데 다행히 결승전까지 버텨줬다. 무사히 마치고 전방십자인대 재건 수술을 받았다"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에서 입원 중인 김재욱이 병원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병원 생활 중에도 밝은 모습으로 팬들의 응원을 모았다.

김재욱은 "2인실인데 코로나19로 혼자 쓰니 2인실 가격에 침대 2개인 1인실 느낌. 와우"라며 "지금 상태는 '김메롱'인데 얼른 나아서 '김재롱'으로 활기차게 인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김재욱은 최근 종영한 '트로트의 민족'에 출연해 최종 3위에 올랐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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