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전통' 쏘가리 매운탕 맛집, 수제 고추장+갓 잡은 쏘가리 궁합(생생정보)[TV캡처]

입력2021년 01월 13일(수) 19:09 최종수정2021년 01월 13일(수) 19:09
쏘가리매운탕 생생정보 / 사진=KBS2 생생정보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생생정보' 정성이 가득 담긴 쏘가리 매운탕 맛집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생생정보'의 '정성으로 직접 만드는 식당' 코너에서는 주인장의 정성이 듬뿍 들어간 매운탕 맛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충청북도 단양군에 위치한 쏘가리 매운탕 맛집이 소개됐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부부의 세월만 35년이다. 직접 잡은 물고기와 채소를 아낌없이 넣으면 깊은 맛의 해물탕이 완성된다. 또 쫀득한 식감이 특징인 쏘가리 회도 별미다.

갓 잡은 물고기는 고급스러운 맛을 자랑하며 고소하고 달달한 맛을 낸다. 1년 내내 정성껏 농사지은 고추로 만든 수제 고추장 역시 정성이 가득하다. 일흔이 넘었지만 사 먹기 보다 직접 만드는 것이 편하다는 주인장 부부다.

이렇게 만든 고추장은 1년간 숙성을 거쳐 쏘가리 매운탕의 특급 비법이 됐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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