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미스터트롯' 이후 사랑 받는 중, 운 좋았다"(뽕숭아학당)[TV캡처]

입력2021년 01월 13일(수) 23:47 최종수정2021년 01월 13일(수) 23:47
이적 임영웅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뽕숭아학당' 가수 임영웅이 시청자들의 사랑에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김희재가 가수 이적과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적이 등장하자 TOP 5인은 박수를 보냈다. 특히 평소 이적의 팬이라는 영탁은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임영웅은 '다행이다'를 선곡했다. 그는 "'미스터트롯' 끝나고 계속해서 달리고 있다. 시청자 여러분 덕분이다. 시청자들이 주시는 사랑 덕분이다. 그런 점에서 운이 좋고 다행이다는 생각에 '다행이다'를 골랐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적은 "남자들이 주로 하는 건데 노래방에서 가사에 이름을 넣어 부르는 것만 안 했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축가 1위에 꼽힌다는 '다행이다'를 두고 붐은 "결혼식 사회자 시절에 1층부터 3층까지 다 '다행이다'를 불렀다"고 말했다. 그러자 영탁 역시 "저만 해도 '다행이다' 축가로 50쌍을 보냈다"며 말을 보냈다.

노래가 끝난 후 이적은 박수를 보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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