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이적 "포스트 이적은 장민호, 첫 소절에 마음 덜컹해" [텔리뷰]

입력2021년 01월 14일(목) 05:59 최종수정2021년 01월 13일(수) 23:55
뽕숭아학당 이적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뽕숭아학당' 가수 이적이 '포스트 이적'으로 장민호를 꼽았다.

13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김희재가 가수 이적과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적은 자신의 어머니가 임영웅의 팬이라 밝혔다. 그는 "사실 어머니가 굉장한 팬이다. 이날도 방송을 보실 텐데 '내 아들이 내 아들 노래를 부른다'고 하실 것"이라 말했다.

다섯 명의 무대가 마친 후 이적은 '포스트 이적'으로 장민호를 뽑았다. 이에 대해 "노래를 듣는데 마음이 덜컹했다. 첫 소절에서 마음이 '툭' 떨어졌다"고 극찬을 전했다.

장민호는 "관객들 앞에서 노래할 수 없는 상황이다. 관객들이 저희를 기다리는 만큼 저희도 관객들이 간절하다. 이날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분들 위해 '당연한 것들'을 부르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적은 "코로나19 시국이 힘들어서 만든 노래"라 공감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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