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이용진·이진호, 강호동과 한솥밥?…SM C&C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입력2021년 01월 14일(목) 13:38 최종수정2021년 01월 14일(목) 13:38
이용진 양세찬 이진호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코미디언 양세찬, 이용진, 이진호가 새 둥지를 틀 예정이다.

14일 SM C&C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양세찬, 이용진, 이진호와의 전속계약 관련,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연예계의 소문난 절친인 세 사람은 이번 소속사 이적에도 함께 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양세찬, 이용진, 이진호는 2005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세 사람의 거취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SM C&C는 강호동, 신동엽, 이수근, 김병만, 전현무, 한석준, 박선영, 김태현, 이혜성, 김수로, 황신혜, 윤제문, 이학주, 배다빈, 윤나무 등 MC, 배우 등이 다수 소속되어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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