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 신선놀음' 하하 "맛보고 싶은 레시피? '술방' 후 해장 요리"

입력2021년 01월 14일(목) 14:30 최종수정2021년 01월 14일(목) 14:32
하하 / 사진=MBC 제공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볼빨간 신선놀음' 성시경과 하하가 '술방'과 해장 요리 콘텐츠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14일 MBC 새 예능프로그램 '볼빨간 신선놀음'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자리에는 여운혁 감독, 문건이 감독을 비롯해 방송인 서장훈, 김종국, 하하, 가수 성시경이 참석했다.

'볼빨간 신선놀음'은 4명의 '신선 MC 군단'이 다양한 요리를 주제로 기상천외한 레시피를 찾아 전국의 요리 고수를 만나는 프로그램이다. 도전자 중 레시피를 채택받은 우승자에게는 금도끼가 수여될 예정이다.

이날 신선 MC 서장훈, 김종국, 하하, 성시경은 방송을 통해 맛보고 싶은 요리들을 언급했다. 서장훈은 "저는 국물 요리를 좋아한다. 전골이라든지 탕을 좋아해 그런 요리를 맛보고 싶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제가 맥주 안주를 좋아한다"며 "'술방'이 가능하다면 맥주 안주를 다뤄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하하는 "성시경이 '술방'을 한다면 저는 그 다음 날 해장 요리를 해보고 싶다"고 설명했다.

김종국은 "질 좋은 고기, 단백질 많고 영양가 높은 고기를 좋아한다. 제 입맛에 맞는 고기를 먹어 보고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볼빨간 신선놀음'은 오는 15일 밤 9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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