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여자)아이들 소연 "'화' 1위 후 민니 울어, 꿈만 같아"

입력2021년 01월 14일(목) 15:26 최종수정2021년 01월 14일(목) 15:28
(여자)아이들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컬투쇼' (여자)아이들이 신곡 '화'를 향한 뜨거운 반응에 벅찬 소감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십센치 권정열, 그룹 (여자)아이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신봉선이 함께했다.

이날 (여자)아이들 소연은 "이번에 "'화(火花)'라는 곡으로 컴백을 했다. 감사하게 이번에도 팬분들이 많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신봉선과 김태균은 최근 '화'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실시간 급상승 1위,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에 오른 사실을 전했다.

이에 소연은 "1위를 하고 민니가 울었다"며 "예상하지 못했는데 1위를 하게 돼서 너무 놀랐다. 꿈만 같다"고 밝혔다.

(여자)아이들은 지난 11일 미니 4집 '아이 번(I burn)'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화'로 활동 중이다. '화'는 이별 후의 감정을 '화'라는 중의적인 소재로 표현한 뭄바톤 장르의 곡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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