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가장 화 많은 멤버? 미연, 평소 소리 잘 질러"(컬투쇼)

입력2021년 01월 14일(목) 15:38 최종수정2021년 01월 14일(목) 15:39
(여자)아이들 / 사진=SBS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컬투쇼' (여자)아이들이 가장 화가 많은 멤버로 미연을 꼽았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십센치 권정열, 그룹 (여자)아이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신봉선이 함께했다.

이날 (여자)아이들은 멤버 중 화가 제일 많은 멤버가 누구냐는 질문에 만장일치로 미연을 가리켰다.

이에 미연은 "저도 인정한다. 제가 평소 화가 많은 편"이라고 고백했다. 소연은 "화가 많다는 뜻이 소리를 잘 지른다는 뜻이다. 미연이 목소리가 커지는 일이 많다"고 밝혔다.

미연은 "제가 소리 질렀던 상황들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데 평소 소리를 잘 지른다. 보통 혼자 있을 때 더 심해진다"며 "그래서 같이 숙소 사는 멤버들이 놀라는 경우가 많다"고 털어놨다.

슈화는 "미연이 갑자기 방에서 나와 소리를 지르기도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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