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스 루이 측 "유성은과 2년째 열애 중, 음악 만들며 가까워져" [공식입장]

입력2021년 01월 14일(목) 18:13 최종수정2021년 01월 14일(목) 18:13
루이 유성은 / 사진=루이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힙합 듀오 긱스 멤버 루이(본명 황문섭)와 가수 유성은이 열애를 인정했다.

루이 소속사 관계자는 14일 스포츠투데이에 "루이가 유성은과 2년째 열애 중이다. 루이 '이 시간'에라는 곡에 유성은 피처링을 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좋은 음악을 만들며 좋은 인연을 만든 것 같다"고 밝혔다.

앞서 루이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성은과 함께한 사진, 커플링 사진 등을 올리며 본격적인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을 향해 팬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루이는 1990년 생, 유성은은 1989년 생으로 한 살 차이다. 긱스 멤버인 루이는 지난해 11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유성은은 Mnet '보이스 코리아1' 준우승자 출신으로 현재 MBN '로또싱어', SBS Plus '내게 ON 트롯' 등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